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심해지면서 재차 감염 관리의 중요성을 재인식 하게 되었습니다. 유행성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면서 사회적 인식과 도덕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영화 4가지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컨테이젼
-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종 바이러스에 의한 세계적인 유행병에 대한 위협을 그린 공포 스릴러 영화입니다. 홍콩에서 발생한 신종 바이러스가 비행기나 사람의 이동으로 순식간에 전 세계로 확대되는데요, 바이러스의 치사율이 매우 높아 많은 사람들이 당황하게 됩니다. 이에 미국에서는 질병 예방 관리 센터(CDC)에서 백신의 개발에 착수하게 되는데...
본 영화는 바이러스 전염병의 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했던 점에서 다시한번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재난 초기에 SNS에 의한 유언 비어와 음모론부터 확산으로 인한 사재기가 발생하며, 집단 패닉 등 앞으로의 재난상황에 대해서 침착하게 유지하기 위한 좋은 지침이 되는 영화라 생각됩니다.
아웃브레이크
- 1970년대부터 아프리카에서 다수 발생한 에볼라를 모티브로한 알수없는 바이러스에 맞서는 사람들을 그린 재난 영화입니다. 콩고 민주 공화국에서 발생한 '모타바 열'이 걸린 원숭이 한마리를 숙주로 미국의 시골마을이 감염되면서 폭발적으로 번지게 됩니다. 게다가 이 바이러쓰는 공기를 통해서도 감염을 일으킬 수도 있었습니다. 숙주인 원숭이를 찾고 혈청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영화입니다.
본 영화는 이번 코로나 사태와 정말 비슷해서 주목을 받았던 영화인데요, 특히 극중에는 바이러스의 존재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희생된다는 사실입니다. 항상 마스크를 끼고 주의해야한다는 교훈을 주는 영화입니다.
더 큐어드
- 아일랜드 신인 감독 데이비드 후레인의 좀비 전염병 수렴 후의 세계를 그린 스릴러입니다. 신종 유행성 '메이즈 바이러스' 6년 후의 아일랜드가 배경이며, 치료법이 발견되면서 감염자의 75%는 회복자(큐어드)로 사회 복귀를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 바이러스는 인간을 흉포화를 시켰었던 바이러스로, 치료가 되었지만 아직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남아 사람들에게는 회복자들은 차별받고 차가운 시선을 받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 과격한 회복자 단체들은 사회에 대한 복수 테러를 계획하게 되는데..
본작은 단순히 바이러스 사태에 대한 영화가 아닌 발생한 후의 미래를 그린 세계관으로 그에 대한 고뇌를 그린 작품으로 한번즘은 생각할 수 있는 미래를 그려 더욱 특별한 의미를 주는 영화입니다.
부산행
- 조비 전염병 영화로 이번에 후속편인 '반도'가 나오면서 다시한번 주목을 받게 되었는데요, 수수껙끼의 바이러스로 좀비로 변한 사람들이 한국 각지에 출현하게 되는데, 그런 상황을 인지 못하고, 별거중인 아내에게 딸을 데려다주기 위해서 부산행 열차에 타게 됩니다. 그러나 거기에도 감염이 일어나게 되면서 전염병이 점차 퍼지게 되는데..
코로나와 좀비 이야기가 조금 낯설 수 있지만 부산행에서 좀비 바이러스만큼 충격적이게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는 등장 인물들만의 휴먼 드라마가 녹아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절박한 상황에서의 각각 생존에 대한 행동들이 그려져있어 조금 감정이 이입되는 작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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